[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여러분 가운데 누구에게도 폐를 끼치지 않으려고 수고와 고생을 하며 밤낮으로 일하였습니다.” (2데살 3:8)
세상적인 성공을 추구하다가 예수님을 알게 된 후 열정적으로 교회를 위해 일하셨던 아우구스티노 주교님의 삶은 바오로 사도의 삶을 닮았어요. 사랑하는 여러분, 뜨거운 마음으로 주님을 사랑하고 그분의 몸인 교회를 사랑하며 오늘을 살아요.
“May Mary help us to listen to Jesus and never leave H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