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얘야,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 (마르 2:5)
“항상 그리스도를 호흡하라.” 수도 생활의 기초를 놓으신 안토니오 성인께서 제자들에게 남긴 유언이에요. 늘 예수님을 호흡할 때만 우리는 참으로 자유로울 수 있지요.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를 얽매고 있는 것에서 해방시켜 주시는 주님과 함께 오늘을 살아요.
“Jesus repairs us when we get a flat tire in the middle of our liv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