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알로이시오 기념일-우리 마음이 있는 곳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사실 너의 보물이 있는 곳에 너의 마음도 있다.” (마태 6:21)

오늘 우리가 기념하는 알로이시오 성인은 자신에게 주어질 모든 상속 재산을 포기하고 예수회 회원이 되어 흑사병에 걸린 이들을 정성껏 돌보다 23살에 선종하셨어요. 사랑하는 여러분, 영원한 것에 마음을 두고 소중한 오늘을 살아요.

“Sow the Gospel confidently wherever you 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