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요사팟 주교 순교자 기념일-겸손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너희도 분부를 받은 대로 다 하고 나서, ‘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 하고 말하여라.” (루카 17:10)

오늘 우리가 기념하는 요사팟 성인은 자신이 사랑하던 신자들에 의해 죽임을 당할 때에도 손을 들어 십자가를 그으며 하느님께서 그들을 용서해주시길 기도했어요. 사랑하는 여러분, 하느님 앞에 겸손하게 소중한 오늘을 살아요.

“How do I behave in my areas of responsibil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