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우리는 하느님의 작품입니다. 우리는 선행을 하도록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창조되었습니다.” (에페 2:10)
미국이라는 치열한 경쟁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 육이 원하는 것을 좇아 살아가고 있지는 않나요? 바오로 사도는 우리는 하느님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당신 작품으로 창조하신 귀한 존재임을 알려주세요.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는 하느님의 걸작임을 마음에 간직하고 소중하게 오늘을 살아요.
“Jesus is calling us to be truthful, free from servile fear or hypocrisy, free to do go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