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아, 불행한 이 몸! 어머니, 어쩌자고 날 낳으셨나요?” (예레 15:10)
하느님의 예언자로 살아간다는 것은 예레미야에게 너무나 고통스러운 일이었어요. 하지만 예레미야는 모든 것을 다 바쳐 그 직분을 살아갔죠. 사랑하는 여러분, 영원한 것을 선택하며 소중한 오늘을 살아요.
“Do I truly believe that I have something unique to give to my brothers and sist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