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내가 하고자 하니 깨끗하게 되어라.” (마태 8:4)
우리도 주님 앞에 나아가 살아가며 더러워진 우리의 모습을 주님께 보여드리면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손을 뻤어 우리를 다시 깨끗하게 만드세요. 사랑하는 여러분, 당신 말씀으로 우리를 다시 창조하시도록 용기를 가지고 주님 앞에 나아가요.
“When a storm arrives, do I let myself be overwhelmed by the turmoil, or do I cling to Him, to find calm and pe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