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그러나 말씀이 좋은 땅에 뿌려진 것은 이러한 사람들이다. 그들은 말씀을 듣고 받아들여, 어떤 이는 서른 배, 어떤 이는 예순 배, 어떤 이는 백 배의 열매를 맺는다.” (마르 4:20)
예수님께서는 말씀의 씨앗을 우리 마음이 길과 같다 하더라도, 돌밭과 같다 하더라도, 가시덤불밭과 같다 하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우리를 믿으며 당신 말씀을 심으세요. 마치 자녀를 끝까지 믿어주는 부모님과 같이. 사랑하는 여러분, 말씀을 받아들이고 그 말씀 위에 살아가는 복된 하루를 만들어요.
“The Word of God is not fossilized, but rather it is a living and organic reality that develops and grows in Tradi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