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이 ‘뜻’에 따라, 예수 그리스도의 몸이 단 한 번 바쳐짐으로써 우리가 거룩하게 되었습니다.” (히브 10:10)
예수님께서는 십자가 위에서 자신을 희생 제물로 바치심으로 우리 모두의 죄를 용서하는 완전한 제사를 봉헌하셨어요.사제는 미사를 통해 매일 이 구원을 재현하지요. 사랑하는 여러분, 자신을 내어주신 예수님과 일치하며 소중한 오늘을 살아요.
“Hope never disappoints: but do we know how to communicate th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