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내 안수로 그대가 받은 하느님의 은사를 다시 불태우십시오.” (2티모 1:6)
우리가 하느님께 받은 선물을 두려움, 망설임, 그리고 호의적이지 않은 환경 때문에 우리 안에 가두어 두고 있지는 않나요? 만일 우리가 그 은사를 우리 안에 가두어 둔다면 그 은사는 우리 환경을 비출 수 없어요. 사랑하는 여러분, 하느님의 때를 신뢰하며 우리가 오늘 가는 모든 환경에서 복음을 전해요.
“Trust in God’s timing and to carry the Gospel into every context of human 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