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프란치스코 살레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사도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그분께서 열둘을 세우시고 그들을 사도라 이름하셨다.” (마르 3:14)

사람들은 살레시오 성인을 보고 “제네바 주교님이 저렇게 선하다면 하느님은 얼마나 선하실까?” 하고 말했어요. 우리 주위 사람들도 우리를 보며 선하신 하느님을 떠올리나요?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의 성소에 알맞은 열매를 맺으며 소중한 오늘을 살아요.

“Prayer and works of mercy are insepar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