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나의 벗인 너희에게 말한다. 육신은 죽여도 그 이상 아무것도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루카 12:4)
원형 극장에서 맹수의 먹이가 되는 방식으로 순교하신 이냐시오 주교님께서는 자신은 맹수의 이에 갈려서 그리스도의 깨끗한 빵이 될 하느님의 밀알이라고 하셨어요.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도 자주 성체성사에 참여하며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에 일치해요.
“Each of us is a living stone in the building of the Chu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