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 12주간 수요일-열매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너희는 그들이 맺는 열매를 보고 그들을 알아볼 수 있다.” (마태 7:20)

우리는 매일 주님에게서 받은 사랑을 이웃과 나누는 여행을 떠나요. 그 여행에서 인간적 한계를 느낄 때도 있지만, 늘 주님께서는 우리의 힘이 되어 주시죠. 사랑하는 여러분, 주님께서는 우리를 보시며 어떤 꿈을 꾸실까요?

“The Lord invites us to set sail to share what we have heard, even when it is difficul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