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그리스도를 경외하는 마음으로 서로 순종하십시오.” (에페 5:21)
가장으로서 여러 압박 속에서도 책임을 다하려는 남편을 보면 애처로울 때가 있어요. 또한 맞벌이를 하며 직장에서도, 가정에서도 모두 잘 하려고 애쓰는 아내를 보면 애처로울 때가 있지요. 쉽진 않겠지만 신앙 안에서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가정을 만들어가면 어떨까요? 사랑하는 여러분, 그리스도와 교회가 이루는 일치를 보여주는 거울 같은 가정을 만들어가요.
“Christian faith helps us to experience our memories as more than just a recollection of the past but also as hope for the fut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