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주간 목요일-겸손의 브레이크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스승님께서는 하고자 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마르 1:40)

자신의 승리를 위해 주님의 계약 궤를 모셔왔던 이스라엘 사람들처럼 우리도 주님을 우리 마음대로 움직이려 하고 있지는 않나요? 사랑하는 여러분, 주님 앞에 겸손의 기도를 드렸던 나병 환자의 겸손을 품고 오늘을 살아요.

“The faith that dwells within us illuminates the darkest and most painful moments of our lives with an irreplaceable l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