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말씀하십시오. 당신 종이 듣고 있습니다.” (1사무 3:10)
혹시 사무엘처럼 몸은 하느님의 집에 있었지만, 하느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법을 모르고 있지는 않나요? 엘리는 사무엘에게 어떻게 하느님 부르심에 응답해야 하는지 알려주죠. 사랑하는 여러분, 복음의 기쁨을 나누는 증인으로 오늘을 힘차게 살아요.
“What we can do is bear witness to the joy of Christ’s Gospel, the joy of rebirth and resurrec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