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주간 월요일-부르심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가 되게 하겠다.” (마르 1:17)

예수님의 이 부르심을 들었던 어촌의 평범한 어부들은 앞으로 자신들에게 펼쳐질 일들을 이해할 수 있었을까요? 물론 이해할 수 없었을꺼에요. 이 어부들과 같이 예수님께서는 무한히 펼쳐질 미래로 우리를 부르시어 당신 제자들로 살아가게 하세요. 사랑하는 여러분, 예수님을 신뢰하며 당당히 예수님의 제자로 오늘을 살아요.

“Jesus’ baptism is an invitation to each of us to renew the promises of the sacra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