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0주간 목요일-치워진 너울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우리는 모두 너울을 벗은 얼굴로 주님의 영광을 거울로 보듯 어렴풋이 바라보면서, 더욱더 영광스럽게 그분과 같은 모습으로 바뀌어 갑니다.” (2코린 3:18)

하느님과 우리 사이 모든 너울이 치워지고 이제 우리는 예수님을 직접 만날 수 있어요. 이를 통해 우리는 점점 예수님의 모습으로 변해가죠. 사랑하는 여러분, 하느님 보시기에 우리는 모두 소중함을 기억하며 소중한 오늘을 살아요.

“You are all precious in the eyes of God and in the realization of His pl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