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0주간 수요일-분리된 마음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여러분은 언제까지 양다리를 걸치고 절뚝거릴 작정입니까?” (1열왕 18:21)

주님을 하느님으로 모시면서도 풍요와 다산의 신인 바알 숭배로 빠져들었던 이스라엘 백성을 타이르며 엘리야 예언자가 하신 말씀이에요. 사랑하는 여러분, 주님께 진정한 신앙을 고백하며 소중한 오늘을 살아요.

“Am I free like Christ or imprisoned by worldlin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