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하느님께서는 아십니다.” (2코린 11:11)
바오로 사도는 거짓 사도들에게 현혹되는 코린토 교회 교우들을 보며 진정으로 그들에게 복음을 전했던 자신의 답답한 심정을 설명해요. 그러면서 이 모든 상황을 하느님께서는 알아주실 것이라고 말하죠. 사랑하는 여러분, 사람에게 실망하는 순간 낙심하지 말고 하느님께 희망을 두고 굳건히 앞으로 나아가요.
“Voice your desire for healing.”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하느님께서는 아십니다.” (2코린 11:11)
바오로 사도는 거짓 사도들에게 현혹되는 코린토 교회 교우들을 보며 진정으로 그들에게 복음을 전했던 자신의 답답한 심정을 설명해요. 그러면서 이 모든 상황을 하느님께서는 알아주실 것이라고 말하죠. 사랑하는 여러분, 사람에게 실망하는 순간 낙심하지 말고 하느님께 희망을 두고 굳건히 앞으로 나아가요.
“Voice your desire for heal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