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그분께서는 악인에게나 선인에게나 당신의 해가 떠오르게 하시고, 의로운 이에게나 불의한 이에게나 비를 내려 주신다.” (마태 5:45)
오늘 말씀은 자신이 선하다고 생각하시는 분께는 불합리하게 들리지만, 자신은 하느님의 용서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는 분께는 자비의 말씀으로 들려요.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자비로워야 하는 이유는 우리가 먼저 하느님의 자비를 입었기 때문임을 기억하며 오늘을 살아요.
“The Lord cares for us always during the process of our own growth with the confidence of the Fat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