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이제 주 저희 하느님, 부디 저희를 저자의 손에서 구원하여 주십시오.” (2열왕 19:19)
히즈키야 임금은 아시리아 임금 산헤립이 총공격하겠다고 위협하는 편지를 받고 항복이나 협상 대신, 주님의 구원을 기도해요.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와 함께 계신 주님의 현존을 늘 신뢰하며 오늘을 굳건히 살아가요.
“Having overcome this trial with Him, the disciples would know how to face many others, even to the cross and martyrdom, to bring the Gospel to all peop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