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뱀처럼 슬기롭고 비둘기처럼 순박하게 되어라.” (마태 10:16)
백전백패할 것 같은 상황, 즉 복음을 전하러 사도들을 파견하는 것은 양을 이리 떼 가운데로 보내는 것이라고 말씀하시며 예수님께서는 뱀처럼 상황 판단을 빨리하고 비둘기처럼 단순해지라고 당부하세요. 사랑하는 여러분, 주님께서 주신 가장 좋은 선물인 성령과 함께 힘차게 복음을 증거하며 오늘을 살아요.
“Fraternity makes social relationships flouri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