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4주간 목요일-용서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우리 목숨을 살리시려고 하느님께서는 나를 여러분보다 앞서 보내신 것입니다.” (Gn 45:5)

혹시 우리는 분노가 우리 삶 전체를 삼키고 파괴하도록 놓아 두지 않나요? 요셉은 형들에 대한 분노를 악으로 갚지 않고 하느님의 눈길 안에서 선으로 갚아요. 사랑하는 여러분, 기도하는 시선으로 소중한 오늘을 살아요.

“Hope is a constant source of joy, whatever our 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