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딸아, 용기를 내어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마태 9:22)
예수님께서는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우리가 손을 뻗어 당신을 만질 수 있도록 허락하세요. 그리고 그 만남으로 우리를 구원하시죠.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 삶 안에, 우리 사회 안에 희망의 씨앗을 심으며 오늘을 살아요.
“God is found precisely in the dark corners of our lives and of our cities, and among the least, the forgotten, the discard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