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4주간 화요일-수확 밭의 일꾼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그분은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 (마태 9:36)

세상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전쟁과 폭력으로 스스로 자신을 지킬 수 없는 이들부터 인간성을 침해 당하고, 다치며, 살해되고 있어요.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처한 곳에서 자애로운 마음으로 수확 밭의 일꾼으로 살아가요.

“We Christians are called to be prophets and witnesses to the Kingdom of God, in whatever place or situation we find ourselv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