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나는 네 기도를 들었고 네 눈물을 보았다.” (이사 38:5)
히즈키야 임금이 자신이 주님 앞에서 성실하고 온전한 마음으로 걸어온 것을 기억해 달라고 기도하자 하느님께서 주신 응답이에요.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 기도를 귀담아 들으시고 우리 눈물을 마음 아파하며 보시는 예수님과 함께 오늘을 살아요.
“Mary, Queen of Apostles, help us faithful be true missionary disciples in communion and in sobriety of 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