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당신께서 이집트 땅에서 나오실 때처럼, 저희에게 놀라운 일들을 보여 주십시오.'” (미카 7:15)
이스라엘 백성이 이집트에서 종살이할 때 하느님께서 그들 눈물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셨던 것처럼 하느님께서는 우리의 한숨어린 기도에도 자애로이 응답하세요.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체험한 하느님의 자애를 우리도 실천하며 평화로운 하루를 살아요.
“When we are open to receiving God’s grace through prayer and adoration, we can then truly have a compassionate gaz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