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아, 이 백성이 큰 죄를 지었습니다. 자신들을 위하여 금으로 신을 만들었습니다.” (출애 32:31)
광야의 이스라엘 백성처럼 때론 우리도 금으로 우상을 만들어요. 그리고 그것이 참된 신인 것처럼 그것에 의지하며 살아가죠.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의 잘못을 고백하고 하느님만을 신뢰할 수 있는 용기를 청하며 소중한 하루를 살아요.
“Let us look to grandparents and the elderly as witnesses of hope, capable of lighting the path for new gener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