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9주간 월요일-성전 세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여러분의 스승님은 성전 세를 내지 않으십니까?” (마태 17:24)

성전 세를 내지 않아도 될 예수님께서 겸손하게 세금을 내십니다. 오만하게 자신이 생명의 주인인 것처럼 착각하며 살아가는 우리를 바로 잡아주시기 위함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생명의 주인이신 하느님께 우리를 봉헌하며 소중한 오늘을 살아요.

“Focus on discernment, ongoing formation, and fostering a spirit of char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