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엄하게 이르곤 하셨다.” (마르 3:12)
우리는 예수님의 전 삶보다 자신에게 필요한 부분만 선택적으로 받아들이고 신앙하고 있지는 않나요? 그런 신앙은 건강한 신앙일 수 없어요.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를 향한 사랑으로 인한 십자가의 죽음과 부활을 받아들여 주님과 일치하는 하루를 살아요.
“Human dignity must never be violated for the sake of effici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