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주간 월요일-말씀에 순종하는 삶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주님의 말씀을 듣는 것보다, 번제물이나 희생 제물 바치는 것을 주님께서 더 좋아하실 것 같습니까?” (1사무 15:22)

혹시 우리도 사울처럼 하느님의 말씀을 따르지 않으면서 핑게를 대고 있지는 않나요? 사울은 전리품을 차지한 것이 하느님께 제사를 바치기 위함이라고 사무엘에게 변명을 했어요. 사랑하는 여러분, 예수님 말씀에 순종하는 참된 제사를 주님께 드리며 소중한 오늘을 살아요.

“Never forget how precious we are in God’s ey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