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사람들은 눈에 들어오는 대로 보지만 주님은 마음을 본다.” (1사무 16:7)
사무엘이 잘생기고 키가 헌칠한 엘리압을 보고 기름을 부어 왕으로 세우려 하자 하느님께서는 자신은 마음을 본다고 말씀하세요. 사랑하는 여러분, 가장 보잘 것 없는 우리를 선택하시어 당신의 놀라운 일을 하시는 주님께 감사하며 소중한 오늘을 살아요.
“We recognize Jesus Christ as the Good Samaritan who has brought us eternal salv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