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0주간 화요일-바늘구멍을 통과하는 방법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내가 정녕 너와 함께 있겠다.” (판관 6:16)

하느님께서 기드온을 판관으로 부르셔서 이스라엘을 구하라고 보내시자, 기드온은 자신은 가장 보잘것없는 자라고 응답해요. 이에 하느님께서는 기드온과 함께 하시겠다고 약속하시죠.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를 통해 하느님께서 당신의 일을 하시도록 겸손하게 오늘의 삶을 주님께 봉헌해요.

“With Mary, every uncertainty can be fac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