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우리는 하느님의 복음을 여러분과 함께 나눌 뿐만 아니라 여러분을 위하여 우리 자신까지 바치기로 결심하였습니다.” (1테살 2:8)
바오로 사도는 복음을 전할 때 자신을 돋보이고 싶은 마음이나 자신을 채우려는 욕심이 아니라, 자녀를 품에 안은 어머니처럼 목숨까지도 내어주려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 말씀하세요. 사랑하는 여러분, 늘 자신을 점검하며 바오로 사도와 같은 열정으로 복음을 전해요.
“Peace begins with each one of us: in the way we look at others, listen to others and speak about oth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