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우리는 이 세상에 아무것도 가지고 오지 않았으며 이 세상에서 아무것도 가지고 갈 수 없습니다.” (1티모 6:7)
바오로 사도께서는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거짓된 가르침과 탐욕을 경계하라고 당부하세요. 왜냐하면 이런 것들은 우리를 건강한 신앙에서 멀어지게 하기 때문이에요. 사랑하는 여러분, 기쁜(에우) 소식(앙켈리온)으로 우리를 가득 채우고 그 복음을 이웃과 나누며 소중한 오늘을 살아요.
“Trust in God’s timing and gr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