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그리스도께서는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되살아 나셨습니다. 죽은 이들의 맏물이 되셨습니다.” (1코린 15:20)
바오로 사도는 교회를 그리스도를 머리로 한 한 몸이라고 설명하셨어요. 그래서 그리스도의 부활에 우리 모두도 참여하게 되지요. 사랑하는 여러분, 당장 눈 앞에 있는 것이 아니라, 영원한 것에 우리의 희망을 두고 오늘도 힘차게 살아요.
“Even in moments of crisis and despair, God does not abandon His peop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