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4주간 수요일-사랑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내가 인간의 여러 언어와 천사의 언어로 말한다 하여도, 나에게 사랑이 없으면, 나는 요란한 징이나 소란한 꽹과리에 지나지 않습니다.” (1코린 13:1)

시기하는 마음, 뽐내는 마음, 교만한 마음은 공동체를 분열시키지만, 겸손한 사랑은 공동체와 가정을 일치시켜요. 사랑하는 여러분, 사랑의 뿌리를 내리며 소중한 오늘을 살아요.

“Hope allows us to press forward for it is a gift received from God Himsel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