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5주간 목요일-참된 성전인 우리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주님의 집이 무너져 있는데, 너희가 지금, 판벽으로 된 집에서 갈 때냐?” (하까이 1:4)

혹시 하느님께서 머무시는 성전인 우리 내면은 패허가 되어가는데, 겉으로 드러나는 모습에만 신경 쓰며 살고 계시진 않나요? 사랑하는 여러분, 복음의 기쁨이 충만한 우리라는 참된 성전을 지으며 소중한 오늘을 살아요.

“Jesus redeems darkest places of human existe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