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태양 아래 새로운 것이란 없다.” (코헬 1:9)
다윗의 아들이며 예루살렘의 임금으로 모든 것을 누렸던 코헬렛은 새로운 것이란 아무 것도 없다고 말해요. 하지만 우리가 추구해야 할 단 한가지는 하느님께 영광과 찬미를 드리는 봉사이지요. 사랑하는 여러분, 지금까지 아웅다웅 살아왔다면 눈을 들어 위를 바라보며 오늘을 살아요.
“Transform your lives through love, witness, and hope, rather than power or weal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