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병자들을 고쳐 주라고 보내셨다.” (루카 9:2)
예수님과의 만남이 우리에게 기쁨의 복음이 되었듯이, 오늘도 우리는 그 기쁨을 나누도록 예수님과의 만남을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파견되어요. 사랑하는 여러분, 세상살이에 묻혀 참 의미를 잃고 살아가는 이들과 복음의 기쁨을 나누며 소중한 오늘을 살아요.
“Death is never the last word.”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병자들을 고쳐 주라고 보내셨다.” (루카 9:2)
예수님과의 만남이 우리에게 기쁨의 복음이 되었듯이, 오늘도 우리는 그 기쁨을 나누도록 예수님과의 만남을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파견되어요. 사랑하는 여러분, 세상살이에 묻혀 참 의미를 잃고 살아가는 이들과 복음의 기쁨을 나누며 소중한 오늘을 살아요.
“Death is never the last 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