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아무도 등불을 켜서 그릇으로 덮거나 침상 밑에 놓지 않는다. 등경 위에 놓아 들어오는 이들이 빛을 보게 한다.” (루카 8:16)
우리가 신앙인으로서 기쁨이 가득한 삶을 살면 우리는 주위 어둠 속에 있는 이들을 비추고 그들을 예수님께 이끌 수 있어요. 사랑하는 여러분, 당당하게 신앙인으로서의 신원을 밝히며 오늘을 살아요.
“Use God’s gifts to create a more just and equitable wor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