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6주간 목요일-욥의 고통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그러나 나는 알고 있다네, 나의 구원자께서 살아 계심을.” (욥 19:25)

욥은 고통 중에 기도했어요. 그리고 하느님께 대한 신뢰를 지켰죠. 기도는 순식간에 우리 환경을 바꿔주지 않지만, 그 환경 속에서 하느님의 뜻을 찾는 용기를 줘요. 사랑하는 여러분, 어려움 중에서도 기도를 멈추지 마세요.

“Prayer allows the Spirit to change our hear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