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7주간 금요일-하느님 나라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내가 하느님의 손가락으로 마귀들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느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와 있는 것이다.” (루카 11:20)

우리는 하느님의 나라를 저 멀리 있는 것으로 생각해요. 하지만 하느님께서 사랑과 정의로 다스리시는 지금, 벌써 하느님의 나라는 시작되었죠. 사랑하는 여러분, 하느님과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The Holy Spirit ensures the universality and the unity of the Chu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