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우리는 성령으로 사는 사람들이므로 성령을 따라갑시다.” (갈라 5:25)
요즘 들어오는 히터를 느끼며 우리 몸이 얼마나 허약한 것인지 생각해요. 하지만 우리는 자신이 강한 것처럼, 영리한 것처럼 착각하고 살아가죠.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의 약함을 인정하고 우리 안에 계신 성령의 이끄심에 따라 참된 자유를 살아가요.
“The Holy Spirit is present and operates in our Christian 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