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우리는 바로 그분을 통하여 사도직의 은총을 받았습니다.” (로마 1:5)
예수님과의 만남에서 얻은 기쁨, 그리고 그 기쁨을 삶의 현장에서 나누는 사도직을 바오로 사도는 은총이라고 표현했어요. 사랑하는 여러분, 아무런 자격도, 칭찬 받을 일도 없지만 우리를 고귀한 직무에 부르신 하느님께 응답하며 오늘을 소중히 살아요.
“Our affection for Mary of Nazareth leads us to join her in becoming disciples of Jes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