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선을 바라면서도 하지 못하고, 악을 바라지 않으면서도 그것을 하고 맙니다.” (로마 7:19)
우리도 바오로 사도 같이 우리 안에 죄로 기울어지는 경향이 있음을 발견해요. 하지만 이런 나약함에서 우리를 구원하시는 분은 예수 그리스도이시죠. 사랑하는 여러분, 하느님을 선택하고 행동함으로 하느님의 열매를 맺는 하루를 살아요.
“We need to discern how to use digital platforms to evangelize, to form communities and to challenge the false gods of consumerism, power and self-suffici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