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아버지께서 여러분이 사랑에 뿌리를 내리고 그것을 기초로 삼게 하시기를 빕니다.” (에페 3:17)
바오로 사도는 감옥에 갇혀 있는 상황에서도 에페소 교회 신자들이 어려움 중에 그리스도의 사랑에 뿌리내리고 굳건한 신앙을 지켜 나가길 기도해요. 마치 부모가 죽음을 앞두고서도 자녀들이 잘 살아주길 바라는 마음과 같지요.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의 내적 인간을 더욱 굳건히 하며 소중하게 오늘을 살아요.
“World Youth Day Seoul 2027 will offer an experience of an even greater sense of unity, for we are all members of the one Body of Chr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