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이제 여러분이 죄에서 해방되고 하느님의 종이 되어 얻는 소득은 성화로 이끌어 줍니다. 또 그 끝은 영원한 생명입니다.” (로마 6:22)
한번 죄로 기울어진 행동을 하면 점점 우리는 죄의 종이 되어 가요. 하지만 한번 주님을 선택하면 우리는 하느님을 우리 주님으로 모시고 거룩함으로 나아가게 되지요. 사랑하는 여러분, 선을 선택함으로 점점 죄에서 자유로워지는 하루를 살아요.
“Jesus, the Risen One, drastically changes our perspective, giving us hope that can disperse sadn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