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9주간 화요일-생명을 선택하는 하루

[윤기성 신부의 포켓 강론]

“한 사람의 불순종으로 많은 이가 죄인이 되었듯이, 한 사람의 순종으로 많은 이가 의로운 사람이 될 것입니다.” (로마 5:19)

아담이 하느님처럼 되게 해 줄 것 같은 선악과를 따 먹어 죄를 짓고 죽음이 시작되었듯이, 새로운 아담이신 예수님께서 십자가 죽음에 이르기까지 성부 하느님께 순종하심으로 생명이 시작되었어요. 사랑하는 여러분, 생명을 선택하며 소중한 오늘을 살아요.

“Holiness is a calling shared by all.”